일반고 '찬스', 올해 이공계 입시..과고 조기졸업 제한
관리자 2015-03-05 21:41:13 1413
 

서울대 이공계특성화대학 올해 정원 3669명.. '최대의 기회'

 

올해 서울대 자연계열과 이공계 특성화대학 입시는 일반고 학생에게는 최대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. 이공계특성화대학과 서울대 자연계열 진학의 상당부분을 차지해온 과학고 조기졸업자가 올해 축소되기 때문이다. 2013년 당시 교육과학기술부가 “현재 과고의 조기졸업 비율이 80% 정도에 이르러 학업성취도가 특히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제도 취지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개선하고자 2014학년 입학생부터 20% 수준 이하로 운영할 예정이다”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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